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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특징: 주로 추석전에 앞바다에서 잡히기 시작하며 보통 12월 중순 정도까지 싱싱한 대하를 맛볼 수 있다. 매년 가을이면 백사장에서 자연산 대하 축제가 열려 인기가 높다.

살아있는 대하는 껍질을 벗긴 몸통만 날것으로 초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 남긴 머리와 꼬리 등은 버리지 않고 모았다가 다른 새우와 함께 소금과 구워먹으면 된다.
 
꽃게
특징: 태안지역의 꽃게는 다른지역 꽃게보다 껍질이 두껍고 연푸른색을 띠며 맛도 뚜렷이 구별된다. 꽃게탕은 얼큰하면서도 시원한 국물맛에 사시사철 식도락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또한 속이 꽉찬 꽃게를 증기로 쪄서 먹는 찜은 고소하면서도 입세서 살살 녹는 맛에 어린이들이 매우 좋아한다.
또한 안면도지역의 게장은 짜지않고 맛있기로 유명하며 방송에도 자주 소개되어 안면도를 찾는분들은 한번쯤 맛보고 돌아가기도 한다.
 
우럭
특징: 일명 조피볼락이라고 불리며 태안지역에서 생산되는 것은 육질이 단단하며 단백한 맛이 뛰어나 미식가들이 즐겨 찾는다.
 
광어
특징: 몸체가 평평하고, 표면측은 살색으로 유백색 또는 흑갈색의 반점이 있으며, 뒤측은 백색이다. 흰살생선으로서 투명감이 있으며, 특히 추운 겨울의 광어는 지방이 올라 살이 단단하고 회,초밥 등에 적합하다. 10월-2월이 제철이다
 
육쪽마늘
특징: 마늘은 인체에 좋은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특유의 독특한 향과 맛을 내어 각종 양념에 필수적이다. 특히 태안의 육쪽마늘은 다른마늘은 8쪽이나 10쪽으로 나뉘어져 알이 적지만 육쪽마늘은 알이 굵고 맛이 좋아서 인기가 있다.
더구나 바다와 인접해 있어서 더욱 인기가 좋다. 태안지역 어디에 가던지 6월경이면 마늘을 수확하기 시작하여 만생종은 7~8월까지 수확한다. 도로변에서 관광객들과 흥정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참고로 알이 굵은 것은 대체로 장기간 보관이 어려우며 상대적으로 알이 작은 것이 오래까지 보관하기가 좋다. 보관방법은 통풍이 잘 되는 곳에 걸어놓으면 되고 김장철까지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다. 관광 선물로 인기가 아주 좋다.
 
생강
특징: 겨울철에 생강굴에 보관하였던 종자를 꺼내 봄철에 마늘밭 마늘두둑 사이에 파종하여 가을철 첫 눈이 오기 전에 수확한다. 독특한 향이 있고 마늘과 같이 각종 양념에 사용하며 생선비린내등을 없애주기고 한다.
잘게 썰어 생강차등을 끓여 마시면 이주 좋다. 줄기와 잎의 생김새는 어린 대나무와 비슷하다.
 
고추
특징: 고추 재배법이 타 지역과는 달리 조기에 파종하여 햇빛을 많이 받으며 2중 비닐터널로 재배하여 생산량이 많다. 특히 바닷가 근처에서 바닷바람에 의한 자연건조방식(태양초)이므로 더욱 가치가 있다. 안면읍내에는 5일장이 서는데 고추 추수기 장날 새벽녘이면 고추를 사고 팔고자 하는 사람과 차량으로 북새통을 이룬다. 또한 해마다 가을이면 정기적으로 고추축제가 열려 전국의 상인들이 몰리기도 한다. 안면도내 거의 전 농가가 고추농사를 짓고있다.
 
까나리액젓
특징: 서해안 맑은물에서 잡은 까나리를 천일염을 적당히 섞어 3년간 숙성시켜 김치등 각종 요리에 넣어 활용하면 음식맛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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