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지해수욕장의 최근 풍경이에요... 세찬바람에 파도가 성난 모습같다가도 안면도만의 아늑함으로 덜 추운 느낌이 든답니다. 대자연의 웅장한 모습과 함께 겨울바다의 쓸쓸함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겨울바다의 멋진 모습이 화면 질이 좀 떨어져서 잘 담겨지지 못해서 아쉽네요.
 
태안 팔경의 하나인 할미 할아비 바위의 아름다운 일몰을 널리 알리고 관광 태안의 이미지를 제고 시키기 위해 매면 개최되는 안면도 저녁놀축제를 올해도 어김없이 개최합니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설계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하오니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부탁드립니다.
 
독실이란 조수간의 차가 심한 갯벌 깊은 곳에 돌을 이용하여 인공 둑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밑물 때 들어왓던 물고기들이 썰물때에 그 둑에 걸리게 되 물빠진뒤 가서 그물로 건지기만 하면 된다.
 
전국최대의 자연산대하 집하장인 안면도백사장항에서 제9회 안면도백사장 대하축제"를 개최하였습니다. 싱싱한 가을대하의 맛도 보고 아름다운 안면도 관광도 하실수 있습니다.
 
음식은 맛이나는 계절이 있다. 천고마비의 계절 이가을에 , AB지구 방파제에는 고등어 손맛을 보기위한 강태공들이 넘친다.푸른빛깔을 토하고 있는 고등어, 밥 도둑 조림에서부터 보는 것만으로도 침이 고이는 노릇한 구이까지.. 영양가 높고, 가격도 저렴해 서민들에게 친근한 생선인 고등어!! 그 풍부한 영양과 별미를 찾아 채비를 서두루자. 인근 염전에서 자연이 내려주는 소금의 하얀빛을 느끼는 것은 덤이며 광물에서 식품으로 격상된 천일염으로 올겨울 김장 걱정을 덜어보자.
 
푸른바다와 함께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천혜의 관광자원을 갖추고 있는 신진도는 최근 서해안의 새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신진도에서 만난 오징어는 묘한 감정을 자아낸다. 그러나 더욱더 중요한 것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도시민들의 휴식처로 탈바꿈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도 주말이면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와 바다낚시를 즐기며 아름다운 자연과 벗 삼아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빽빽한 차들과 콘크리트 숲에서 각박하게 살아 가는 도시민들에게는 어느 정도 위안이 되는 곳이었을까?
 
2008년 9월 8일의 꽃지모습입니다. 여름이 끝나가고 추석을 일주일 남겨둔 시기이지만 갑작스런 무더위로 한 여름 못지않은 무더운 날씨였습니다.
 
겨울철에 별미인 석굴을 천북에서 맛보세요 보령시 천북면에서는 12월 10일까지 굴축제를 하고있습니다. 이곳에 오셔서 바다의 우유인 굴을 맛보고 가세요
 
안면도를 한 눈에 이해 할 수 있는 안면도 소개 동영상 입니다. 안면도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인 꽃지해수욕장과 자연휴양림을 소개하고, 살아있는 서해의 갯벌과 영목항의 유람선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안내합니다.
 
해안국립공원 태안의 소개동영상입니다. 꽃박람회로 널리 알려진 안면도를 중심으로 구성된 소개동영상으로, 유람선이나, 바다낚시등의 즐길거리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2002 안면도 국제 꽃 박람회 모습을 담은 동영상입니다. 박람회장이 꽃지 해상공원으로 바뀌고, 올해 4월에 꽃 축제를 여는 등 매년 행사를 가질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른 아침부터 저녁노을까지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안흥유람선 선착장과, 신진도항, 주변풍경들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있으며, 잔잔한 서해의 저녁노을도 소개합니다.